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Mar 14, 2012
  • 742


안녕하세요~!!^^


오늘도 주바라는 해바라기 목장 소식을 알려드립니당~!*^^*




오늘의 식탁에는 봄향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아~~!! 이것을 먹지 못하는 분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ㅜㅜ


냉이는 목녀님이 직접 어디에서 케어 오신 것이라는데요,


너무 향기가 좋고 맛있어서 먹느라 어딘지는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그리고 각종 나물로 밥을 비벼먹었구요, 홍합넣은 파전도 맛있었답니다~~


(목녀님의 섬김의 고운손을 축복합니당~!!)


봄의 기운이 나눔에도 이어졌는데요~~모두들 즐거운 표정이죠?!!


고난 가운데 있는 기도제목들도 있지만 위장된 축복임을 기대합니다~!!


 



어린이 목장이 오랜만에 기도로 시작되었는데요~~


만들기가 어려워서 처음에는 만드는 것을 포기하려는 목원이 생기더라구요~ㅋㅋ


하지만 완성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뿌듯해하고 더욱 신이 났답니당~!!


어려움을 극복할수록 성취감과 기쁨이 더욱 큰 것 같습니당~~!!ㅎㅎ

  • profile
    사모님덕분에 해바리기 소식이 풍성하게 전해줘서 감사합니다. 늘 따뜻함을 느끼는 해바리기 홧팅입니다....
  • profile
    냉이캐고 도라지 겁질 벗기는라 힘들었지만 함께 먹을수 있는 목원이있어 행복했어요 오경숙자매 감사해요 해바라기 홧팅
  • profile
    풍성함이 넘쳐납니다...냉이를 직접 캐시다니......섬김의 달인이십니다...
  • profile
    식탁의 봄기운 가득함이 목원들의 웃음으로 이어지는 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