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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영란
  • Mar 12, 2012
  • 956

기자의 게으름으로 정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지송...ㅠ.ㅠ


3월의 첫번째 토요일 이른 저녁 목자님집에서 즐거운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어요^^


김은희 자매님 배도 이제 본색을 드러내고(?)^^ 우리 진구,민구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답니다


 


우와~완전 대박!!!


우리 목녀님 음식솜씨가 좋은건 알았지만 입이 쩍 벌어졌어요~


자~보시죠^^






완전 고급 레스토랑에 온 느낌으로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오랜만의 칼질에 다들 너무 바쁜 손놀림을 보여주시더군요~~^^ 


데코레이션에도 완전 신경쓰신 우리 목녀님~~ 맛났어요~~^^


집에와서도 배가 꺼지질 않았답니다~^^


식사후에 목자님왈~"배가 많이 부르니 찬송을 좀 많이 부를까요?"


우리 호산나 목장의 공식 주제가 호산나까지 목청 높여 부르고 말씀을 나누고~


한주의 감사제목을 나누었답니다~ 매주 감사할 제목들이 있어 얼마나 더 감사하고 행복한지요.......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 ~ 이작은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호산나 목장 정말 느므~~느므~~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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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란기자 소식 감사합니다. 호산나가 이제 기지개를 켜고 활동을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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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이름하여 호산나 레스토랑 분위기 좋고 행복 해 보이고,기도하는 모습이 느므느므 좋습니다.호산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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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목장 저두 느므느므 좋아보입니당~!^^ 맛있는 음식과 서로의 기도로 더욱 아름다운 목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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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 목녀님!!! 저희도 한번 불러 주이소~~ 다모 레스또랑가서 칼질 하고 자픈디..지도 호산나 느므느므 좋아합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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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 목장 정말 느므~~느므~~좋습니다.^^

    호산나 목장 정말 느므~~느므~~좋은것 잘 압니다. 목자, 목녀님 보다 목원들이 더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주님을 높이는 목장 되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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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음식과 은헤스러운 교제를 통해 더욱더 하나가 되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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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금화목녀님 돈가스 솜씨는 정말 일품입니다. 신구가 조화로운 아름다운 목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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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와닻아요. 느무 느무 좋았다는 말에서 목장 모임에서 어땠는지요? 호산나 목장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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