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Mar 04, 2012
  • 990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바라기목장이 해미락에서 모였답니당~!!*^^*


오랜만에 보인 얼굴이 너무 많아,


꼭!~구정에 다 모인 가족같이 반가웠답니당~~!!




말레이시아에서 와서 오랜만에 참석한 목원 배천우 성도님인데요~~,


웃는 얼굴이 너무 멋지죠?!^^


 




그리고, 이봉우 성도님과 아내인 레몽뚜엔 성도님인데요,


오늘 해미락에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구요~,


재밌는 입담으로 우리의 귀도 즐겁게 해주셨답니다~!!


자주 볼 수 있기를 다들 권면하였는데요, ㅎㅎ 한달에 한번은 꼭! 보기로 약속을 하였답니당!!


주일에도 같이 국수먹어요~~~!!*^▽^*


 




해미락에서 즐겁게 모두들 식사를 하였답니다~! 메뉴는 해물찜~!! ㅎㅎ


 



 


후식은 맛있는 백설기와 딸기~!!


백설기는 허 인 목원님의 아기가 백일이 지나서 제공해주셨구요~!!


딸기는 센스쟁이신 목녀님이 집에서 깨끗이 다듬어 접시까지 가져와 제공해주셨답니당~!!



이렇게  섬김과 많은 목원의 참여로 부쩍거리고 즐거운 목장모임이 빠르게 지나갔답니다!


 




오늘은 또한 민지의 입학식날이였는데요, 담임 선생님이 좀~~무서웠다고 하더군요~!!ㅎㅎ


민지의 학교생활도 즐겁고 신나기를 기도합니당~!!

  • profile
    민지(이 이름은 이뻐~~)의 입학을 축하해요. 학교는 재미나고 신기한 것이 많은곳,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곳이란다...
  • profile
    허인 형제님 아가가 벌써 백일이군요..축하드리고 100일동안 키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profile
    민지 이름이 이뻐~ ~ 이쁜 이유 알아~ , 입학 축하하고 학교생활 잘하길 바란다. 이봉우성도님께서 맛있는 식사로 섬겨주셨네요 ^^
  • profile
    오랜만에 만나는 반갑고 그리운 얼굴들 ! 한 가족이기에 맛난 음식이 더욱 맛이 있었습니다 입학과 백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며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이봉우 르몽뚜엔 형제 자매님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빠르고 알찬소식 이렇게 전달해 주시는 오 기자님 화이팅 ! 입니다
    목장에서 기도해 주셨던 해인이의 기숙사 입사가 늦었지만 해결되어 월요일에 입사 되었습니다 감사~~지난주 긴급하게 기도했던 기쁨이의 기숙사 문제도 해결 되었다는 소식 아울러 드리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
  • profile
    배천우목워님!! 말레이지아에서 수고 많으셨어요.
  • profile
    와~!! 기숙사입사가 되었군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역시 하나님은 멋진분이시죠!!~ㅎㅎ*^^*
  • profile
    ^^. 저 주일날 보고 르몽뚜엔 언니 얼굴이 예뻐서 잠시 쳐다보게 되었어요. 언니가 따뜻하고 소망있는 삶을 한국에서 살아가기를 기도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