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Feb 25, 2012
  • 818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목녀님의 사랑밥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맛난 돼지고기 보쌈~~^______________^



어른보다 아이들이 많아보이죠??!!^^


 



오늘은 우리 목장에 새로운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VIP로 기도하고 있는 분의 아들이 놀러 왔답니당~!!^^


어린이목장의 VIP인 샘이죠~~~~


이렇게 아들을 통하여서 엄마도 목장에 오게 되기를 기도합니당~!!^^




오늘도 나눔과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여러사정으로 불참한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문자로 받으시고 확인하며 적고 나누시는


우리 목자님과 목녀님이 보이시나요?! 정말 대단하십니당~!! 그리고 사랑합니당~!!


바쁜 목원들의 많은 기도제목들이 응답되길 바라며~~~~파이팅!!!*^^*


 

  • profile
    목자/목녀님의 목원에 대한 그 꼼꼼하신 관심과 사랑... 잘 배우고 따라가겠습니다.
  • profile
    개척교회 목사님이 따로 없군요,,,아니 그이상인듯합니다.....축복합니다...
  • profile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나누시는 열정...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분위기 좋구요. 어린이 목장 VIP까지 정말 제대로인데요.
  • profile
    역시 해바라기~ㅋㅋㅋ짱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