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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춘봉
  • Feb 20, 2012
  • 932
 

안녕하세요^^.


싱글장년 이재형초원의 함께목장입니다.


그동안 다른 목장들의 따뜻한 소식들을 읽으면서


저희도 소식을 전하고 싶었지만..


 


늘~ 사진을 찍는 것을 잊고말아, 올리지 못했답니다.


아래사진은 그 어느날 목장모임하던 모습이네요^^


아! 아래사진은요.

저희목장의 초창기 목원인 안태준군이

취업하여 떠남으로 인해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는 모습이시네요.

2011년 마지막날 찍은 사진이네요.

안태준 목원은 지금

서울 용인인가..분당인가에

현 시점에서 코스닥 76위이며

벤처계의 신화^^

반도체 회사인 휴맥스에 사원이 되었어요.

그래서 목장을 떠났습니다.

 


송구영신예배때 목원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념을 남겼습니다.


최진수 생일이어서 축하를 했고


노래를 정말 잘하는 기타리스트 손진수군이


축가를 불러주는 모습이구요.



저희목장의 수홍이가 새신자로서 수련회에 갔다가


내집처럼 목장의 조동빈을 목장에 초대했던 재미있는 일이 있었어요.


왠지 아세요?


동빈이와 취미가 똑같은 사람이 함께 목장에 있었기에


둘을 소개시켜 주려구요..ㅋㅋ



둘이 정말..틈만 나면 속닥속닥..


틈만 나면 속닥속닥,,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들인 것 같더라구요.


자신들의 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목장 동생인 민준일 학생입니다.


프라모델 만들어서 도색까지하는 친구예요.


교회에서 보시면, 따뜻한 미소 한번 부탁드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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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관심가지고 봐야 되겠어요. 친해지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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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이 확 다가오는듯합니다...화이팅..
  • profile
    주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이 2012년에도 여전히 식을줄을 모르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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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신선한 함께 목장이네요. 올 해 더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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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수가 많이 늘었네요. 열심히 섬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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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함이 있어 좋습니다. 이런 모습을 이뤄낸 목자,목녀님의 섬김과 헌신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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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으로 시작한 목장이 벌써 이렇게 버글버글....축복하고 열정을 닮고 싶습니다.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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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보면 버글버글안할때도 있어요.
    기도제목들이 취업과 아르바이트가 있었는데요. 다 이루어 졌어요.
    그래서 보통 5명정도가 모여서 1차로 밥을 먹고, 늦게 퇴근하는 친구 둘이 8시쯤 와서 2차로 밥을 먹고, 모임을 해요.
    한 친구는 아예 금요일 저녁에 아르바이트로 간간히 참석한답니다.
    다행이 주일날 아침 교회에서 예배드릴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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