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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Dec 18, 2011
  • 984


오늘 담쟁이 상 다리 한번 휘어보겠습니다.

담쟁이 송년의 밤. (Ⅰ)

한 해를 기쁨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먹거리를 조금씩 준비했더니 상 다리가 휘~청~

그날 밤 예수님께서 대패차고 다녀가셨다는 후문~

 

담쟁이 송년의 밤.. (Ⅱ)

야심차게 준비하신 우리 목자님~



 

두구두구 두둥~

누구나 기다리는

선물교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어린 환희부터 모두가 번호표를 뽑아 보이고있네요.

 











 

선물 속에 담겨진 덕담과 숨겨놓은 벌칙을 수행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담쟁이 모두가 한 해를 기쁨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가올 2012년도 기대하며 나아가는 담쟁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 김수영 목원의 벌칙 좋아하는 노래부르기~

"삼포로 가는 길"... 모두가 함께 따라부르며

담쟁이 송년의 밤은 막을 내렸습니다.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한 해를 돌아보고

지금 이순간

우리가

웃고

있

잖

소

.

.

그리고

그 영광을

우리 모두가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profile
    박찬동 목자님은 역시 이벤트의 제왕이십니다.
  • profile
    오호~~ 굳 아이디어 입니다.송년의 밤을 고민하고 있었는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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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웃어주고행복해하는모습에감사드리며VIP초청겸송년의밤을할려고했는데...초대되어진VIP빵구를내우리들만의잔치가되어져아쉬움이남은송년의밤이되어버렸네요 ㅋㅋㅋ그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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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집사님 우리 목장에 한번 불러야겠어요ㅎㅎ.. 너무 부러워요..즐거움이 확~~전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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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재미있고 개성있고 담쟁이 만의 색이 있는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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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로, 언 빌리러블!!!!!도대체 가정교회의 끝은 어디인가요....하나님 홀로 영광받으소서!!!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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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의 달인.. 한핏줄인데 색이 다를까...나와같이 사는 사람과 마이다르네,,,
  • profile
    늦게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들렀는데 역쉬~ 끝내주는군요.
    꼬맹이 환희부터 시작해서 모두가 초롱초롱..
    별이 빛나는 밤이었네요.
  • profile
    목자님을 가정교회 진정한 싸부로 모시겠습니다.화이팅...
  • profile
    어느날 나도 초대받아 가고 싶당~~~~혹시 제 폰 번호아시죠?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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