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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Dec 11, 2011
  • 740

이번주 해바라기는 박원동 전도사님 오경숙사모님 박하진군과 함께 목원들이 한가지씩 마련해먹거리로  주린배를 채우고 어린이 목원들의 진지한 나눔들을 통해 우리가 한가족임을 다시한번 감사했답니다


목장마치고 자고가야 된다는 한결이를 보내고 나니 마음이 짜~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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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가정, 한 식구로 전혀 어색함이 없는 해바라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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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승리의 브이 에서 사랑과 섬김의 절정을 느낌니다...하늘복 확실히 많이 충만히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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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를 통해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는 주님의 웃으시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해바라기 씨앗처럼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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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동 전도사님! 오경숙 사모님!! 드디어 목장 탐방하셨군요!! 저도 목원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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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하셨군요^^ 전도사님 가정도 이제 목장의 뜨끈끈적한 사랑을 느껴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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