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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임숙
  • Dec 11, 2011
  • 1008

 


  무거동에서 부동산을 오픈했어요 ?




우리 목자님이  부동산 사장님 같죠?





조선주 집사님  오늘은 남편이 하는일을 도와주었다면서 저렀게 좋아하네요 ^ㅇ^   


ㅎㅎㅎ



  넝쿨목장 분위기에서 사랑, 은혜가  늘  ~~~넘쳐  이웃에게  전달 되기를 원합니다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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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경을 넓혀 울산을 품는 넝쿨이 상상 됩니다 너무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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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을 닮은 웃음가득한 모습들이 너무 좋으네요 .미진자매 좋은교회서 다시만나 너무고마워...넝쿨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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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를 가든, 어디에 있든... 넝쿨만의 따스함과 화기애애한 모습.. 보기에 심히 좋습니다. 부동산 오픈하신것 같은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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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네요..넝쿨은 열매가 주렁주렁^^ 환한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네요..권사님과 장로님의 기도가 참말로 신통 한가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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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의 결속력이 대단하십니다...새롭게 시작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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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쭉쭉~~ 뻗어가는 넝쿨 처럼..계속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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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고 좋습니다. 김임숙 집사님의 섬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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