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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림
  • Nov 27, 2011
  • 915

가을인가 싶더니


어느새 겨울인듯합니다


해바라기 목장 양떼들이 두주간 방황했으리라 목자 목녀님께서


마음이 편치않으셨으리라 생각되지만


잘 길들여진 탓에 목장 잘 지켰으며


새로운 식구까지 불려 놓았답니다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건강상 참석하지 못한 목원도 있었지만


최영미 집사님댁에서 맛있는 식사와 나눔을 가졌습니다


진짜 진짜 반가운 소식은요


허인형제 우혜란자매가 부모가 되었습니다


예쁜 공주를 출산했다는 감격의 소식을 해바라기 목장에서 전합니다


혜란자매 출산을 위해서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서


탐방오실 분들을 위해서


외국 출장중이신 배천우성도님을 위해서


건강이 좋지 않아 참석치 못하신 강선영 집사님을 위해서


상담사 시험 준비중이신 최영미 집사님을 위해서


휴스턴에계신 목자 목녀님을 위해서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제목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평하지 않고 함께함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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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혜란 자매님! 예쁜 딸 출산 축하드리구요, 허인 형제님! 아빠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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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 없는 동안에도 열심을 내시는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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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허인, 혜란자매 축하해요^^. 아기가 아빠를 닮았다고 하더라구요. 세 손꼭 잡고 함께 임신하자고 하던때가 엊그제 갔고만, 그때 두분은 벌써 아이를 낳았네요^^. 정년 기도만이 살길이군요..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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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 없이도, 따뜻한 온기가 쫙~ 전해오네요^^ 최고의 목원분들 두신 해바라기, 늘 햇빛으로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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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녀를 감축드립니다. 목자, 목녀가 않계셔도 생존(?)하시는 목원들이 든든 하시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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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보고 싶은 얼굴들 이었습니다 서로를 섬기며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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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의 마음과 목원들의 마음이..똑같네요.. 역시나 우리는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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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목장의 든든한 식구들이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목장과 교회를 물려주는 것이 가장 큰 유산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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