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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하길
  • Nov 19, 2011
  • 701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읍니다.


시간의 흐름은 언제나 변함없이 이루어집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 시간 위에 에덴의 발자욱을 남겨봅니다.


언젠가 오늘을 기억할 수 있도록....



 


 



사람들은 기적을 무척이나 기대합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과의 차이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받게합니다.


하지만,


기적은 늘 변함없는 질서가 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항상 흐르는 시간처럼, 바다처럼, 하늘처럼....



 

 

진짜 기적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있는 것들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처럼 말입니다.... 

 

비 그친 후에는 추워진다고 합니다....

가족 여러분 모두 강건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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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숨쉬며 섬겨 갈 수 있다는것이 기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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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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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밝은 웃음속에서 에덴동산이 연상되네요.....
  • profile
    너무 예쁜 아이들입니다. 화보촬영하는 것 같네요. ^^
  • profile
    앗.. 우리 유치부의 간판들이 죄다 여기 모여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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