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금화
  • Nov 13, 2011
  • 911




그동안 적은 수의 목원들로 인해 마음고생 많았던 우리 호산나가


젊은 피의 수혈로 인해 다시금 생기를 찾고 기분좋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진구 덕분에 산낙지 맛도 보고


셀프김밥으로 밥상이 분주했습니다.


영란자매의 수제 빼빼로 선물도 좋았어요.


추수감사절을 보내며 한해 지켜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한 주간의


감사제목을 나누며 우리가 참 많은 것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았음을 실감했습니다.


 


 


   

  • profile
    풍성함을 느낄수가있네요,,,,서로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더욱더 넘쳐나시길,,,,,,,
  • profile
    영란씨~ 역시 사랑둥이 역할을 하시네요^^. 호산나 목장 음식 맛나보여요^^
  • profile
    목장이 생기를 찾았다니 감사한 일이네요.모두가 함께 섬겨나가는 호산나목장되길...화이팅
  • profile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 ,젊은피의 수혈로 생기를 찾고 있는 호산나 파이팅!
  • profile
    젊은 피를 수혈한 호산나 모장!! 활기차 보여요.
  • profile
    활기를 찾으셨다는데....조금 나눠 주세요...ㅎㅎ 감축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