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병석
  • Nov 17, 2011
  • 769

 

감사한 일들에 대해 나눔을 가졌습니다.

 

아들을 군대 보내신 두분 집사님께서는

군대에서도 하나님의 이끄심을 경험하며 감사를....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밟는 소리를...

바바리코트 입고 낙엽을 밟으며... 

상념을 즐기시다 오신 집사님께서는

감사하지 않을 일이 없다며..감사를..

아이가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하고..

참석한 집사님은...

입원기간이 짧았음에 감사

병원에서 도와주는 손길에 감사를...

 

학회장 선거에 당당하게 당선되어..

선출직군에 첫발을 내 디딘 느름한 아들을 두신

집사님은

뜻밖의 장학금에 감사를...

 

늘 감사한 일 가득한...예닮이었습니다.

 

 
  • profile
    감사한 넘치는 예닮목장입니다. 감사하네요 ^^
  • profile
    범사에 감사하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멋진 목장입니다.....
  • profile
    어우 우리 주은이가 밥을 잘 먹는 것 처럼 나왔네요^^. 가을 낙엽빛 처럼 눈가에 웃음을 머금고 행복하게 느껴지는 나눔 내용에 왠지 힘이 솟아요^^
  • profile
    감사가 넘치는 예닮목장 모두가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네요.화이팅
  • profile
    따뜻해 보입니다. 보기 좋습니다. 예닮 화이팅!!
  • profile
    감사가 넘쳐서 은혜가 더 깊어지는 목장~~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