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Oct 14, 2011
  • 840

 비오는 금요일 오후에


늦은 보고서를 올리고 있습니다.


돌아서면 한 주가 흐르고, 한 주가 흐르고 ...시간은 날라가는데   월급날은 멀게만 느껴지니^^


요한은


지난 목장모임에 이런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김소영 목원님께서 모시고 오셨네요.


함께하기까지는 얼마나 공을 드리셨을까? 저는 반성합니다.


바로 이분들 입니다.






 

갑자기 어린꼬마 손님이 늘어서  정신은 없었지만  예영양이 베비시터를 해 주워서 아주 감사하게 모임을 할 수 있었네요..


 


  3명, 4명이 앉아서 어떻게 하면 목원들이 더 열심을 내어 줄까 하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 할때가  얼마전 일들로 기억 되는데   지금은 이렇게나 많은 어른들이 자리를 줄여 앉아서 찬양을 하며 나눔을 하네요..


울 목녀님 10명 정도까지는 밥을 할 수 있는 그릇이 있는데   그 이상은 어려워요 라고 말 했는데... 행복한 고민이 늘어 갑니다. 


  정말로 요한을 통해서 축복의 통로로 쓰실려고 하나 봅니다.


가정교회의 진 면목을 요한을 통해 느끼고 있습니다. 


서로를 걱정하고 위로하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여기가 천국임을 다시 봅니다.






 

  • profile
    열심으로 섬기시는 목자목녀님과 그 섬김에 민감히 반응하며 함께 동참하시는 목원들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기자님의 글 솜씨또한 멋집니다...요한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여기는 휴스턴의 새벽4시입니다^^ 자꾸만 새벽2시만 되면 눈이 떠져서 오늘은 가정교회 책을 읽으며 두시간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교회홈피에 오니까 정말 가정교회의 원형을 볼수가 있는데 바로 우리 다운공동체 목장이군요!^^ 초대교회 모습 같아 보입니다!! 신약교회 공동체의 회복! 요한목장 화이팅!!~~
  • profile
    따듯하고 행복한 요한 목장입니다...찬양을 하는 입가의 미소처럼 VIP를 잘 섬겨가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귀한 영혼들이 두 분이나 오셨군요!! 날마다 섬김의 열매를 맺어가는 요한 목장이 자랑스럽습니다.
  • profile
    항상 기쁨가득한 요한목장되시길...
  • profile
    사막가운데 길을 내시는 요한목장 이군요, 너무아름답고 보기좋습니다. 목자 목녀님 화이팅!!!!!!
    111
  • profile
    새로운 영혼이 목장에 새힘을 주고 수고하시는 목자 목녀님에게 새로운 비타민이 되어 사역에 힘을 내게 하신것 같네요 . 잘 섬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목자목녀님 화이팅!1 요한목원들도 화이팅임다
  • profile
    요한 목장의 주제가는 "내가 제일 잘 나가~~" 인가요... 넘 멋지십니다.^^
  • profile
    ㅎㅎ 김은희 자매님. 이제 '손에 손 잡고'로 바꿔 볼려구요.^^ 김소영 자매님. 참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