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Oct 07, 2011
  • 780








 


 


 


 


 


 


 


 


 


 


 


 


 


 


 


 


 


 


 


이삭과 쉐꾸뿌라 목장이 함께 모였어요


두동에서 맛난 새우를 준비해 주신 지계순님 덕분에


푸짐하게 먹고 추위를 지글지글 고기를 먹으며 달랬지요


 된장찌개를 끓여주신 권사님 정말 맛있었습니다.


보물찾기를 하며


동심의 세계로 함께 하기도 했지요  상품이 너무 푸짐했답니다.


윷놀이로 마무리를 하였답니다.


승리는?


승부의 세계는 참으로 치열했지만 쉐꾸뿌라의 승리


막판뒤집기를 아~주 잘했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profile
    그 비싸다는 새우를... 풍성해 보입니다.
  • profile
    뚜라~? 뿌라....뿌라로 인증하시는가요?제 귀가 이상한듯....풍성한 가을 만큼 풍성해보여 좋습니다..
  • profile
    윷놀이와 삼겹살 적절한 조화입니다. 좋은 시간들을 보내셨습니다. ^^
  • profile
    윷놀이도하셨네요....멋진 단합대회였네요....
  • profile
    두동이였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아요. 부럽~
  • profile
    멋진곳,멋진분들 ,맛난음식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