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춘봉
  • Sep 16, 2011
  • 766


안녕하세요.


함께 목장입니다.


 


저희는 지난 추석 전 금요일에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날은 손진수라는 친구가 최진수라는 자신의 친구를 초대하였습니다.


이들은 고등학교때 만난 사이라고 하네요. 그때도 이름때문에


친해졌다고 하는데, 그때 손진수 군이 6개월동안 교회에 가자고 말했다고 하네요.


이 얘기를 들으니 손진수군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선 최진수 군도 교회에 오게 되었고,


스무살이 넘고 성인이 된 지금 다시 이 목장에서 서로가 만나고


함께 목장 사람들과 만났습니다.


 


나눔을 하고,


헤어질 떄, 저희가 상은희 목장에 있을 때 배운 것처럼.


소정의 명절 선물을 준비했다가 전해 주었습니다.


 


지웅이는 졸업을 하고 취업 예비생인데, 그런 본인에게 이런 선물은 의미가 크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노윤이도 가기 전에 편지 하나를 목녀의 앞치마에 넣어 주었는데,


출장 잘 다녀오라는 말과 함께 목장이 자신에게 의미가 크다고 하던군요.


 


성경의 법칙처럼.


하나님의 일은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목자님은 나누어 주었습니다.


 


목장..


그 탁월한 장치.


우리를 전도의 사람으로 살 수 있게 해 주는..


 


진수와 노윤이가 이번 예수영접 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profile
    함께목장 목원들이 많아 졌네요 축하합니다. 친구를 전도하는 아름다운 목장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목장 파이팅!
  • profile
    새벽기도 마치고 사무실에 들렀다가 글을 보고 들렀다 갑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을수 없게 만드는군요!.. 진정한 목장의 야성이 느껴집니다. 함께 목장을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이영두 목자님,권춘봉 목녀님 함께 목장 화이팅!!~
  • profile
    점점 풍성해지고 있는 함께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가을만큼이나 풍요로운 모임을 가지셨네요. 익은 곡식 거둘때처럼 많은 결실 맺길 바랍니다.^^
  • profile
    목자, 목녀의 웃음이 넘 보기 좋으네요....부담되는것만 교육(?) 시킨것 같아 송구합니다...계속 풍성해 지는 목장이라 감사하고 닮고 싶습니다...축복합니다..
  • profile
    멋집니다.. 힘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 profile
    목자 목녀님의 수고와땀이 결실을 맺는것 같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