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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현정
  • Aug 22, 2011
  • 910

8월 20일 토요일, 산내 로뎀나무에서 박인석초원 연합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비가 내렸지만,, 불편하다기보다는 그마저도 운치 있게 느껴질 만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보낸 시간을 살짝만~* 보여드릴게요~~^^*


 





 


다들 배가 고파 열심히 고기를 구워먹었답니다.


이 담엔 교대해서 람빈, 은빈, 고은, 혜미 등등(?)의 자매들이 열심히 고기를 구웠으나


그 땐,, 제가 허겁지겁 고기를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어요,,ㅋ


 


그런 후,,


잠시 쉬었다가


 





 


우리가 무얼 하는지 충분히(?) 아셨을 거예요~~ㅎㅎ


다들,, 어쩜 저리도 서로의 눈을 다정하게 바라보면서


열심히 경청을 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그대들의 눈빛은 정말 가정교회의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군요,,ㅎㅎ


 


이미,, 


아셨죠??


우리가 "침묵의 공공칠빵!!!"을 하고 있다는 걸요,,  :)


 





 


목장모임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초원모임이었습니다.


수고하신 초원지기 박인석목자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보너스 사진입니다^^*


목장모임 때마다 아빠에게 제지(?) 당하던 아이들이


오늘은 맘껏 활개를 쳤습니다.


주연 목자님 따라다니며 행복한 하루를 보낸 아이들 사진이에요~*


 






 


물에 빠진 황규민일병을 구출하는 중인 듯,,


 


 





 


오늘 하루만 여는 이 가게에서 만든 것은


"화전"입니다.


태웅 목자님은 계속 "초밥"이라구,,ㅎㅎ


 


 





 


이 아이들의 수박은 결국,,


아빠들의 입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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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목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원을 위해 시간을 내어 맛있는 식사와 간식을 준비해주신 목자, 목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겁고 보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고기 굽는 형제님들은......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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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 나가면 남자들이 하는게 맞군요....수고하셨구요.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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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와 섬김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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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모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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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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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모임에서 공공칠빵이 가능하시군요 호호호 우리도 가능한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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