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소현
  • Jul 24, 2011
  • 901


7월 15일 그리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분가한지 한달보름만에 네그루 목장과 연합으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 목녀님 분가한 식구들 오신다고


찜통같은 교회 식당에서 땀 쭉쭉 흘리시며


보양식 추어탕을 준비하셨습니다.


와~우! 추어탕 맛 끝내줍니다. 식당하셔도 될 것 같아요~


 


보양식 먹고 힘내 찬양도 은혜롭게 열심히 부르고


다함께 소리내어 읽으며 성경공부도 하고 후에 이런 저런 이야기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몇몇 분들이 보이지 않아 많이 아쉬운 연합 목장이었는데


더욱 기도에 힘쓰고 전도 힘써


다음에 연합으로 모일 때는 많은 식구들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허브, 네그루 화 이 팅!

  • profile
    추어탕이 여름을 잘 보내며 가을을 준비하는 음식이네요. 허브, 네그루 좋은 만남들을 잘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
  • profile
    정말 명절때 온 가족이 모여 에배드리는것 같습니다...아름답고 멋지네요....
  • profile
    함께 하셔서 더 좋은 시간이었겠습니다..
  • profile
    김영미 목녀님 추어탕솜씨 예술 이세요^^.언제나 따라잡을수 없는 음식솜씨..그리고 넉넉한 마음씨....감사합니다.
  • profile
    보기 좋아요!! 명절 분위가 났겠어요!! 허브, 네그루 목장이름도 산뜻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