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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곽성아
  • Jul 19, 2011
  • 883



**이삭목장소식입니다**


정자바닷가로 나들이 갔습니다..(7월 14일)







 


가리비 짱...



 

여한없이 먹었던것 같습니다..ㅎㅎㅎ

이것저것 이렇게 많이 먹기는 ㅎㅎㅎ..

나고평생아닐까 싶습니다..ㅋㅋㅋ
거의 모든 준비를 지계순성도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즐거웠습니다.

 


 

배불리먹고..시원한 바람에 속까지 시원한 여름밤을 바닷가에서..

수박과 커피, 팥빙수까지....정말 풀 코스가 따로 없었습니다..




 

음식은 이곳 예쁜집 2층에서 시원한 에어컨을 틀고 해 먹었구요..

맛있는 커피와 빙수도 이곳에서 ..

낭중 시간되시는 분은 바람쐬러 가셔도 좋을 듯..

 

오늘 이삭목장 식구들은 그저 특별한 말없이도

바닷가에서 행복한 저녁을 보냈습니다.

여유가느껴지는 즐거움..이였습니다.

다음에는 참여하지 못한 식구들까지 한번더...

고고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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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님의 불끈쥔 주먹이 인상적입니다...바닷가에서 서로에대한 사랑릉 많이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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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계순 성도님 축복합니다. 한 사람의 나눔의 실천이 여러 사람을 즐겁게 만드네요.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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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가끔은 특별한 말없이 즐거운 때를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지계순 성도님 세례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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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풀코스로 제대로 밟으셨네요.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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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코스~~ 저두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이삭이 충실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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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보양식에 힘이 펄펄 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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