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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Jul 12, 2011
  • 793



 요한은요  요즘  사진에 올라온 다섯분의 남성때문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어서 두명의 사진도





한컷 더 보시구예






 


음~~이 한장은 우리 신랑이 잘 나왔기에 올립니다요(참고로 우리신랑은 핑크 줄무늬 티셔츠입니다..웰메나 나름 멋쟁이 인지  참말로 어렵슴다)

 

목요일(7/7) 목장모임은요 . 신명숙님의남편께서  함께 하셨기에 "2018년 평창올림픽이 있을때 나는~"이라는 내용으로 마음열기를 했습니다.

 

가장 신나고 행복해 하신분은 우리 목녀 김부경님이셨어요..

다섯번쯤 목장 분가를 하고,

군에 가있는 아들 면회를 간다고...다들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텔레비젼으로 올림픽을보고~~~

순서는 돌아가고 신명숙님의 남편되시는 분의 차례로   지금부터 참말로 중요한 시간입니다.

신명숙님의 남편(지금부터는 안선생님으로 칭하겠습니다) 되시는 분의 말씀

본인은 무엇인가를 계획하는 삶을 살아본적이 없었다고

인생은 파도를 탔고 돌이켜 보니 무엇인가 2%부족함이 있었는데  정답을 찾았노라고 

그것이 바로 믿음이고, 목장모임이고, 교회였노라고...

부족함을 어쩜 그렇게 빨리 찾으셨는지  부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요.

목장모임도, 교회도 열심히 참석해 보겠노라고...

주님 어찌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꾸워 놓으시나요? 

내 기도(김기자)는 안들어주시면서 

(이쯤에 박종국목사님은 요렇게 말씀하시고 싶을 것이다  "얼마나 기도 했어요?  새벽기도 나와요?  딱 고거 한가지만 내려놓아보세요?)

*******

참말로 목장모임을 통해서 우린 이렇게 은혜를 받습니다.

역시 전도는, 새로운 식구는 몰핀보다 훨씬 강한 마약이 맞습니다.

신명숙님! 안선생님!!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요한에 새 힘이고 기둥이십니다.

중부지방은 난리가 났다는데 울산은 장난이 아니게 덥네요..

건강조심하시구예   목장모임에서,  주일날 행복하게 웃는 얼굴로 뵙고 싶사옵니다.
  • profile
    중부지방보다 요한목장이 난리났네요. 중부지방은 지나가는 비 손님이지만 요한목장의 남자 손님분들은 요한 목장에 뿌리내릴 것 같습니다. ^&^!
  • profile
    우리목장도 남자분이귀한지라 부럽네요,,,요한목장 남성분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그러게요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시겠다던 분이 그렇게 짧은 시간에 등록을 하셔서 깜 놀랬었는데..^^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사도행전을 쓰고 계시는 요한 목장 식구들 멋지십니다!!!
  • profile
    너무너무 좋아하는 반쪼가리 제 얼굴도 보이시지요? ㅋ 남성 목장이라.....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던 모든 일들을 이루어낸 요한목장. 그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 profile
    요한목장에 새가족이 오셔서 더 풍성해질것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저는 평창에서 즐기고있을겁니다...전도의 즐거움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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