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춘자
  • Jun 28, 2011
  • 922












목자님의 맛난 요리와 윤순옥집사님 남편 이진철선생님께서


제주도 출장 다녀오시면서 목원들과 함께 드시고싶다면서


제주은칼치 찌게 윤집사님께서 미리 댁에서 예행연습 한번


하시고  맛있는 찌게가 탄생 했슴니다.


예쁜공주는  우리목자님 손녀 예진이랑동제 예요.

  • profile
    꽃 밭에 앉아계신 이진철 선생님~화이팅입니다...목원들을 생각하시는 맘이 크고 넉넉하셔서 좋습니다...작은(아주 큰) 섬김!! 감사합니다.
  • profile
    갈릴리목장에 첫 댓글을 다는 것 같습니다. 제주칼치!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종종 소식올려주세요 ^&^!
  • profile
    울~동제가 있어 행복합니다.. 단체사진을 너무 잘찍었네요 갈릴리 목장에 사진기자로 임명해야겠네요....
  • profile
    정갈하네요. 갈릴리목장 출발을 축하합니다. ^^
  • profile
    함께 음식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아름다워요....
  • profile
    제주도 가서 먹어본 갈치가 생각이납니다.군침이~
  • profile
    갈치조림이 맛있게 보이는 군요. 섬사람이라서 갈치먹을줄좀 아는디 . 이진철 성도님 목원들을 생각하는 그 귀한 마음 감동입니다.
  • profile
    밝은 모습 참좋습니다 어울림 한마당입니다
  • profile
    오호~제주갈치 입에서 군침도는데요^^갈리리 목녀님도 훌륭한셰프 시군요^^그런 솜씨들 그리고 편안한 마음들 모두 배우고 갑니다^^갈릴리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