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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임숙
  • Jun 13, 2011
  • 948
 

분가한지 2주만에 넝쿨과 갈릴리가 만났어요^^

감격의 만남이었지요. 누가 보면 꼭 2년만에 만난 것 같았어요.

황기원&이영순 집사님, 푸짐한 상차림 감사드려요~

내 뱃살은 어떡할거야><

목자님 광고 빨리 좀 끝내요~ 음식 앞에 참기 힘들어요 ㅠㅠ





원성자 목녀님 입 찢어지고~


강보영 권사님 입 돌아가고~


난리났구만 ㅋㅋ





안녕하세요~ 미스 넝쿨 조선주예요~~~


뽑아줘도 대구~ 안뽑아줘도 대구~


저는 늘 착각 속에 살아용 ㅋㅋㅋ


 

 


 

넝쿨과 갈릴리가 두 주만에 다시 만나 한자리에 앉게 되니, 풍성했습니다~

잠시 떨어졌을 뿐이었는데 그렇게 반가울수가 있을까요~

우리 좀 붙어 살게 해주세요, 네??

어쨌든 분가한 갈릴리 목장이 더 많이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남은 넝쿨 식구들도 목장 모임에 빠지지 않고, 잘 참석해주기를 바래요~

맛있는 음식 준비해주신 이영순 집사님~ 음식 완전 짱이었어요^_^

넝쿨 기자 물러갑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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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원 이영순집사님이 한턱 쏘셨네요^^ 풍성한 식탁입니다. 사진찍힐때는 이미지 관리를 해야겠습니다. ^^ 분가후 2주만에 만났지만 2년만에 만났는 것 처럼 반가운 만남이었군요 좋아보입니다. 넝쿨과 갈릴리목장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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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치하셨군요^^조선주집사님 흥겨우셔도 댄스는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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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모임이었네요. 분가해도 한가족이죠 뭐..ㅎ. 귀한 자리로 함께 한 귀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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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보영 권사님~침 좀 맞으셔야 입이 제자리로 돌아 오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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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곳까지 흘러나옵니다. 미스 넝쿨. 많이 날씬해지셨구랴 ㅋㅋ (착시효과인감? 기자의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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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리 요한도 한 때는 한 집 식구였는디..웨매 겁나게 슬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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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님 흐믓하시겠습니다...너무부럽고 행복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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