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구지은
  • Jun 04, 2011
  • 951

 



 




     


     외부에서 손님이 오실 때 목장식구들의 단결력은 최고조에 다다르는 것 같습니다 ^ ^


     한시간 일찍 모여서 손님맞이를 준비하는 모습들 하며, 한손 가득 맛있는 음식을 챙겨와


     주신 목원들의 모습들에서 작지만 큰 섬김의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수준급의 요리 솜씨를 발휘하시는 목녀님의 비빔밥은 과히 수라상을 방불케 했습니


     다.  정신없이 달려들어 먹는 덕에 사진을 못찍은게 너무 아쉬울 따름이예요 ㅠ.ㅠ


      


       한주동안 세상속에서 열심히 각자의 위치에 충실했던 목원들의 모습에서 정말 열심히들


       사는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나눔 속에는 속상함과 서운한 맘도 있었고, 많이 지쳐서


       위로받고 싶은 마음, 살짝 기대하는 마음과 다짐하고 결심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 모습들을 한켠에서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셨던 지향숙 목녀님은 꽤나 호탕하셨습니다.


 




       목장 모임을 마친후, 지향숙 목녀님께서는 가장 왕성하고 건강한 청년의 시기에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과 큰 꿈을 꼭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실천했던 저희들의 작은 섬김과 나눔에서 조금이나마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profile
    한참 세상과 자신과 싸워야할 청년들 이지만 힘들어도 섬김과 나눔에 충실한 모습이 보기좋게 다가오네요^^그 좋은 에너지를 앞으로 살면서 더욱 아름답게 발산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 profile
    다함께 모인 모습이 따뜻해 보입니다!~ 내집처럼 편안한 목장 화이팅!!~
  • profile
    저기~ 호윤씨 아닌교? 참으로 반가워요^^.
  • profile
    목장이름이 편안함을 느끼게 하네요 풍성한 나눔속에서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목장이 되어가는것을 보게되네요 내집처럼 묵장 모두가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내짐처럼이아니라 매주 내집에 가는것 같은 느낌이 들것 같습니다...평안해 보여 좋습니다.화이팅입니다...
  • profile
    젊음과 열정이 전해져오는것 같아 좋습니다....화이팅입니다...
  • profile
    내집처럼 목장을 통하여 좋은 에너지를 받아갈것 같습니다. 내집처럼 목장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탐방왔시영?!..ㅎ (까마우) (1)   2026.11.07
몸은 다섯, 마음은 모두! 쿠알라백향의 11월 첫 주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1.07
함께 하면 더욱 하나되는 마음(민다나오흙과뼈) (1)   2026.11.06
고래의 고향, 울산에서 리더십에 스며들다(미니연수 보고)   2026.11.06
오래간만의 외출~ 또다른가족이라는 소중함~(미얀마 담쟁이 목장)   2026.11.06
기대하고 고대하는 가족구원 (동탄 에이멘) (1)   2026.11.06
가정교회는 문화이며 계승되어야 한다(미니연수 보고서 / 백현덕)   2026.11.06
미니 연수 보고서(오세경 목사)   2026.11.06
달라도 주안에 우린 하나~(동경목장)   2026.11.05
어깨동무하고 함께 걸어가는(노외용초원) (2)   2026.11.05
가정에서 누리는 편안함, 그리고 수진 자매의 세례식을 위한 기도(에벤에셀) (2)   2026.11.05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1)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3)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7)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