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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용효
  • May 31, 2011
  • 929


목장 기자가 되기를 자처하고는 한번도 글이나 사진을 못 올렸습니다.


이번 목장모임에도 사진기 준비를 못해 폰으로 몇장 찍었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설거지를 하는 목자님, 임진국 성도님 이십니다.^^


 






다음에는 더 알찬 내용 및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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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남자들의 설것이가 눈에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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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분들의 설겆이에 가슴이 왜 이리 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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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섬김을 보이시는 남자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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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 목원 여러분 이번주는 너무 각자의 자리를 잘 지켜주시고 잘 섬겨주셨어요~!^^ 윤희자매의 말씀나눔도, 용효씨의 사진, 임진국씨의 기타반주와 설겆이 까지..^^ 작지만 나눔이 있으니 풍성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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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효형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다운공동체교회는 남자들의 설거지가 자연스러워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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