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May 24, 2011
  • 1995








다른 목장 추천으로 울산대학교에 야외 나들이 갔다왔습니다.


목자님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보리의 싱그러움과 잔디의 파릇함, 목원들의 맑음이 조화를 잘 이루었네요...그리고 대나무의 시원함까지~~~~축복합니다..
  • profile
    사진찍느라 성용씨는 늘 얼굴이 안나오네요..추워서 오래못놀고 와서 다음에 다시 나가기로 했어요..자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평화로움을 듬뿍주네요.
  • profile
    아이들과 목녀가 좋았으리라 봅니다. 목장모임에 빠진 목자가 더 좋았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ㅎㅎ !! 돌아가면서 빠지지 말고 다음 주는 모두 모이길 바랍니다. ^&^!
  • profile
    사진 잘 나왔네요 우씨~?ㅎㅎ형제님^&^ 늘~수고 많습니다 날씨 따뜻할때 자주 갑시다 성룡 형제님 눈이 빨리 낫길 기도하께요~~^&^
  • profile
    이번에 태화강변 꽃축제하던데요.. 좋더라구요..ㅎㅎ.그쪽으로 우리도 한번 나가볼려고 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