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May 21, 2011
  • 812

  시도하고  좌절하고 절망하고  우울모드에 빠져보고....


이런 시간들이 넝쿨로 부터 분가된 이후의 모습이었습니다.


 


못살겠다고 짐싸서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때때로 있었구요..


그래도  꺼질것 같은 촛불이지만 꺼지지 않고 이어갔어요.


 


북적되는 다른집을 보며 사촌이 땅을 사면 느끼는 그런 감정...


목원의 아이를 안고 있는 목녀를 보면서 부러움반,힘들텐데하는 위안반..


 


그러던 요한에 로또당첨을 !! 한 가족이  요한에 정착을 해 주셨습니다.


요한의 평균연령을 다운~~다운~~, 행복을  업~업~~,사진에 계신 바로 요분입니다.


 


  마음으로는 이벤트를 준비했는데~~평신도 세미나로 바빠


목녀님 일취월장하는 솜씨로 한 상을 차려놓으셨네요


 


로또로 대박맞은 요한도 어느날 출석률100%가 되면 행복하고, 기쁘고,슬픈 간증문을 읽으며 분가하는 날도 있겠지요.


****


평신도 세미나 준비로 삶을 나누지는 못했지만,,


요한의 행복한 밤은 이어져갔습니다..


 


 









  • profile
    감축 드립니다...기도의 눈물이 헛되지 않을 줄 믿습니다.
  • profile
    섬김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요한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태풍과 홍수가 지나고 또 지리한 장마와 같은 시간이 가면 요한목장 만의 멋진 이야기가 만들어질겁니다. 마치 요한의 사도행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요한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정착을 축하드립니다. 요한목장 힘내시고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