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종관
  • May 15, 2011
  • 878

 


안녕하세요. 상은희 목장 소식 늦었죠??


죄송해요 자주 소식 전해 드리지 못해서요.. 그동안 저희 상은희 목장 많이 커졌어요.


하나님 곁에 점점 가까이 가듯이.. 목장이 더욱 풍성해지고 있어요


오늘은 정나미 목원님 가게에서 모임을 가졌답니다.(스스로 손을 드신 듯..)



 



 


오늘 저희 목장에 사랑스러운 한 부부가 탐방 오셨어요..


"유병진님(왼쪽), 황성아님(오른쪽)" 참 이뿌시죠? 이제까지 주말부부와 비슷했다가


같이 생활하신지는 얼마 않되신다고 하네요.. 하여튼 축하합니다.


 


근데 목장을 결정하셨다고 하네요.다 제 불찰입니다.


소식 늦게 올려서..


목장은 다른 목장에 탐방도 않 끝났는데 목사님과 말씀하시던 중 "상은희 목장"으로


결정하셨다고 하네요.. 잘오셨어요.


[젊은 부부가 오셔서 목장 평균 나이가 많이 작아졌답니다...]



 




오늘은 경사가 겹친게 목자님과 최지원 목원의 생일이랍니다.


주 안에서 더욱 좋은 일만 생기면 좋겠습니다. ==> 어따 죽도록 사랑혀용@@@@@!!!


 


이상 우기자였습니다...


 


 

  • profile
    감사합니다...우기자님의 넉넉함이 목장 결정에 큰 역활을 하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