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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성자현
  • Apr 11, 2011
  • 899

 


조용했지요.


많이 조용했습니다.


 


그러나, 요한목장의 심장은


결코 멈춘적이 없습니다.


 


 



 


 


봄을 맞는 요한목장.


새싹 비빔밥으로 정갈하게 밥상을 준비해 주신 목녀님의 손길이


봄햇살보다 더 따사롭게 느껴졌습니다.
 





 

 

이춘애 성도님의 부군이신 김병우님.

생업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최은아 성도님.

마음만은 이곳에 함께 했습니다.

 

 



 

 

우수한 출석율을 자랑해 주시는

우리 목장의 VIP

권미정님. 신명숙님

이제 우리 목장의 소식을 문자로 함께 알려드립니다.

언젠가 교회의 문턱을 넘을 날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용해 보이지만

그 속에 봄꽃 같은 역동성을 간직한

요한목장의 모습이 보이시지요?

 

 

힘들 텐데도 내색 하나 없이

항상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시는

목자님. 목녀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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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의 높은 출석율이 목원분들의 기쁨이겠어요. 교회 문턱을 얼릉 넘으시고 함께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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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율을 자랑하는 VIP 조만간에 목원수가 늘겠습니다. 요한목장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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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심장만큼 뜨겁게 타오르는 요한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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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향기가 물씬나는 식탁이네요~ 맛난 음식에 Vip 님들이 정신 못차리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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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음식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이런수고 때문이라도 하늘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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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미소와 아름다운 마음
    영혼을 사랑하는 요한목장 닮아가고 싶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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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변하는 VIP 분들을 보면서 힘 얻으실 목자, 목녀님~그리고 목원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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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하지만 힘이 있는 요한 입니다. 사진을 한번 보십시요 단 한사람만 제외하고는 모두 무게중심들이 지구를 밀어낼수 있습니다..조용하지만 거대한 쓰나미를 계획하고 있답니다..기다려 주십시요..요한에도 꽃피는 봄날은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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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홧팅~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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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려 주고 인내하면서 식구들이 되어 가는 요한 목장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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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목장 축복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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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잇는 몸식단이네요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요한목장식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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