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진국
  • Apr 06, 2011
  • 1236

분가 이후 3번의 목장 모임 소식을 제대로 올리지(의도된 궁금증을 유발시키기 위한) 못했는데


허윤희 자매가 복직으로 바쁜 와중에도 소식을 올려주셨네요...


 


아쉬움이 남아 그간 목장 모임 사진을 한번에 올립니다.


 


분가 이후 첫번재 목장모임(2월 26일)




목녀님 생일파티도 같이 했었습니다.


 


두번째 목장 모임(3월 12일) 입니다.



오랜만에 풍성하게 육류로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용호 형제가 참석을 못해ㅛㅓ

아쉽기는 했지만.. 덕분에 다들 넉넉히(?) 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

 

3번째 목장 모임(3월 19일)입니다. 정관에 기픈골 황토마루라는 좋은 곳으로 갔습니다.

용호형제, 허준이, 허준이 할아버지와 함께 모두 참석했습니다. 이날은 김정탁 목자님 동생분이

함께 했습니다.. 경치도 너무 좋아았습니다. 사진을 감상 하시죠..^^

 


개구쟁이 3총사들이 식당 입구에서 찰칵~




멀리서 바로 본 식당 모습



산 중턱 여기저기 있는 황토방들~~



개울을 지나가는 다리 위에 3총사들~~



정말 멋있는 황토방...



 

자그마한 황토방들..





 

식사 후 나눔을 가졌던 황토방입니다. 바닥이 너무 뜨거워요~~~

 

그간 많이 궁금하셨죠. 사진들 감상하시고 많은 댓글 달아주세요..
  • profile
    가족이네요....좋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게 가족이라 생각합니다..축복합니다..
  • profile
    월간지 스타일도 괜찮군요 ^^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적은 인원일 때 깊이 있는 나눔과 가족애를 잘 누리시고 그 노하우도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 기자님 수고 많습니다.
  • profile
    임진국 형제님 그간 씨앗 목장소식 감사드려요,,~!^^ 대구에서 평일 일하시고, 주말에 울산으로 오셔서 수고가 많으신데.. 모두들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황토방 뜨끈뜨근 온몸이 사르르 ~ 피곤이 풀리겠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