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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병문
  • Mar 15, 2011
  • 894




간만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날은 vip두분이 오시기로 한날인데...몸이 아파서 불참 하셨습니다.


생일이신분도 두분계셔서 축하 자리도 함께했습니다.


함영미 자매가 불참 하긴했지만


생일준비 담당이라서 케익과 선물을 준비해주고 가셨습니다.


생일은 함영미 자매와 김영욱형제입니다.


특별하게 김영욱 형제의 생일기념 간증도 함께 나눴습니다.


미리 말하긴 했지만 준비를 잘해 오셨더군요....


다음 모임때는 꼭 vip가 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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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나누는 곳이 목장 모임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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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섬김의 희생을 잊지말고 화이팅합시다.김영욱 목원 간증문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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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가 오지 않아서 내심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영욱형제의 간증을 통해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기자가 소임을 못해서 잘리겠는걸요..ㅎ..
  • profile
    다음에는 꼭 VIP가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늘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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