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노명옥
  • Mar 09, 2011
  • 836



 

이번 주는 볼트가 오랜만에 같이 하였습니다!

 

 



 


이번 주는 체블마가 일찍 와서 오징어 삼겹살 볶음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자기도 집에서 해 보겠다면 활짝 웃는 모습 보기 좋았답니다~^^



 



 

해기와 예승이! 너무 사이좋겠 잘 놉니다~^^

해기는 이제 한국말을 거의 90프로 알아 듣습니다..ㅋㅋ

 


 

볼트와 아이들까지 오랜만에 북적북적한 분위기의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엇후와 볼트 모두 이번 2011년 겨울에 졸엽예정입니다.

 

학업과 또한 체블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profile
    꿈틀데고있는 모자이크~ 너무 잘 어울려서 포근해 보입니다.힘냅시다.
  • profile
    반가운 얼굴이 많이보여요. 섬기시는 목자 목녀님 싸랑혀요~~~
  • profile
    사진도 모임도 참 자연스럽습니다. 신앙안에선 국경도 초월하며 한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모자이크 화이팅!
  • profile
    볼트.. 넘 오랫만이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주님안에서 우리 한가족.
  • profile
    선교지에 와 있는 것같은 모자이크 목장을 축복합니다. 올해 졸업이라니 세월이 참 빠릅니다. 목자. 목녀님! 화이팅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