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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Mar 08, 2011
  • 793






오랜만에 담쟁이 인사드립니다.


저희 담쟁이 목장은 매주 금요일에 모임을 갖는데요 이번주는


목원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목자 목녀님의 아름다운 섬김과 사랑으로


토요일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각자의 시간들을 잘 조절하여서 토요일모임에도


많은 목원들이함께 해주셨고,


토요일로 변경하여 모임을 가진 목적이 큰 성과가 있어 더욱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보이시죠~ 편경태, 김수영, 박재현 목원님~


직장의 업무시간으로인해 오랜시간 목장모임에 함께하지 못했던


목원들이 토요일 오늘모임에 이렇게 반갑게 함께했습니다.


 


그래서 담쟁이에선 한달에 한 두번정도는


금요일에 함께하지 못하는 목원들을 위하여


토요일에 모임을 가질려고 합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섬긴다는 것은


분명 무언가 다른 은혜가 있음이 확실합니다.


이렇게 모임의 시간을 바꿔가면서까지 목원들을 섬기시는


목자 목녀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함께했지만 늘상 함께 한것처럼..


삶 나눔과, 기도제목, 간증들, 감사한 일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어지는 모임이였습니다.


 


각자의 VIP들과 잠시 쉬어가는 목원(?)들이


빨리 함께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목원들을 위한 맞춤형 목장모임이네요...목자 목녀님의 그 섬김은 언제나 앞서나갑니다.그래서 더 본받고 싶은 목자,목녀님입니다.축복하며 화이팅을 외칩니다...
  • profile
    목원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잘 배워갑니다. 교회에서 잘 뵙지 못한 반가운 얼굴들이 여기에 모여 있었네요. ^&^!
  • profile
    언제나 목원을 향한 진심이 묻어나는 목장 그 사랑과 진심 조금씩 닮아 가겠습니다. 강기자님 년말에 다운기자상 후보에 오르시겠습니다. ^^
  • profile
    그동안 직장에 야근으로휴일 특근으로 함께 하지 못했었는데.. 남자가 귀한 담쟁이었는데 남자목원이 다 함께 해주니 제 마음이 든든하네요 ....박금주목원님 토요일에 손님이 많은데도 일찍 문을 닫고 목장모임에 함께해주신것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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