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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Feb 26, 2011
  • 1026


 


 


 


식사시간에는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없습니다.


 


공부 시작전 누굴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목사님이 아니계신 중이지만


공부하며 느낀 이야기를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마이크가 재미있으셨는지


아니면 느낀게 많은지


한마디씩 다 하셨습니다.


 


 


 


 



 


 


누까 찍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자세(입모양)가


재미있어 올려 놓습니다.


 


 


 



 


 


요약 프린트를 내는것도 아니고 넣는것도 아닌


묘한 사진입니다.


 


아마도 사진 순서를 제가 잘못 배열한것같습니다.


 


내어 놓는 사진인듯 합니다.


 


 


 



 


 


서울 연수 다녀 오시는 일로 인해


조금 늦게 오신 김미진 목녀님이 합류하셔서


찬양은 더 뜨겁고 우렁찼습니다.


 


 


 



 


 


그렇게 기다린 누구가 바로


이정환 목자님이십니다.


 


요절 암기하시느라


과속 카메라에 찍힌듯 하시다며


운전으로 일상을 하는 사람은 암기 숙제가 없어야 한다고


조심스레 고백하셨습니다.


 


맨 마지막으로 오신 목사님의 사진이 없습니다.


 


상가에 다녀 오시며 시간안에 오실려고


(물론 시간안에 도착 하지 못하셨지만) 


맘 졸이며 도착하신 모습이


많이 지쳐 보여 교회 이미지를 생각하여


올리지 않습니다.


 


이날 목사님이 본의 아니게 조금(?) 늦으셔서


목사님이 고속도로를 달리시며 전화로 일러주신


모든 순서의 삶 공부를 인도하시며 실습하신


최금환 초원지기님~


 


"수고 하셨습니다."


 


 사실~~


조금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나눔을 가진것은


사실입니다.


 


정직에 도전한 최금환 초원의 김기자 였습니다.


 


 


 




  • profile
    마이크가 아이스크림인줄 알았어요^^
  • profile
    수정했슴당.ㅎㅎㅎ..아실분은 아신다..
  • profile
    ㅎㅎ전 알지요.. 초원식구들 맛난음식으로 섬겨주신 강은희집사님 감사드려요..허리도 않좋은데 목사님 비빔밥 질리실까봐 메뉴까지 바꿨는데 아쉽게도 목사님께선 드시지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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