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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한봉영
  • Feb 12, 2011
  • 1184


 


 

설명절을 보내고 호산나 가족들이

 

진구네 집에 모였습니다.

 

손님 접대 하느라 진구도 민구도 김명자 집사님도 모두 바쁘네요.

 

명절 연휴 보낸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우리 목자님. 스키장에서 멋있게 스키 타고 외출하시다

 

유리문에 얼굴을 부딪혀 코에 아직도 멍이...

 

목원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안동에 다녀오신 김명자 집사님. 텅빈 축사가 많더라는 이야기에

 

한우와 한돈이야기를 시작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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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모임을 위해 집을 오픈하고 음식 준비를 위해 하루종일 애써 주신 김명자집사님 감사해요. 덕분에 배도 맘도 넉넉해진 저녁이었어요. 진구 아빠랑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속히 가족의 믿음이 하나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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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오픈하는 마음이 쉽지 않다는 걸 잘 압니다. 진구와 민구네 집이 들어가도 나가도 하늘 복을 받는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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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을 위해 기도하며 목장을 섬겨 가시는 김명자 집사님....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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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자 집사님 감사합니다. 상기의 내용과 같은 마음입니다.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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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자 집사님 가정에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아이들도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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