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병석
  • Feb 01, 2011
  • 828


교회에서 예닮 선교담당자인 저의 계좌로 1/30 송금해 주셨습니다.


 


1/31 배성운 선교사님께 송금하였습니다.


 


통장 이체 화면 캡쳐입니다.


 


제안 : 교회에서 선교담당자의 계좌로 송금 후 문자 메세지 날려주시면 좋겠네요.


          (아님, 매월 일자를 정해서 입금 시켜 주시든지...)


         1월 선교 헌금을 1월에 선교사님께 송금하기 위해서 하루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깜박하던지..등등의 이유로 놓치면 선교사님은 다음달에 받게 될겁니다.


         얼마되지 않는 돈이지만...선교사님께는 제달에 입금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젊은집사님들이 앞장서 일해주시니 감사합니다..다소 불편한 시스템이지만 목장이 선교사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기위함이니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주세요...때로는 느린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시스템이지만 빨리 안정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달 부터 송금과 동시에 문자연락 드리겠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