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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림
  • Jan 27, 2011
  • 853

안녕하세요


매서운 한파에 자꾸만 몸은 움추려 들지만


나눔가운데 따뜻함이 마음속까지 녹여주는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오늘 해바라기의 주인공은


손정순 집사님이십니다


이곳 저곳 탐방하셨으면


이제 해바라기에 정착하시고


다음 목장모임은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함께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환영 합니다 손집사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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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집사님 해바라기 잘어울려염^^정착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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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이 그렇게 바라니 정착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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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촐함 가운데 부어주시는 은혜가 가득한 목장되시길,,, 해바라기남편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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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밭 목장인데다가 목자님이 꽃밭에 앉아 계시네요...얼굴도 꽃 빛으로...남편들이여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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