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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Dec 28, 2010
  • 760

짜잔~!!


 


^^;


 


사진이 없네요.


 


저희 목장모임 여전히 잘 하고 있답니다.


 


두 가정이 탐방을 거쳐가기도 하셨고 


 


갑자기 오겠다고 전화 한통 하시고 찾아온 VIP와 보내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어울림목장과 함께 목장모임 가지기도 하고


 


꽤나 알차게 보내었는데


 


게시판 글 올리는 일을 한주 빠져먹더니


 


죽순 갈라지듯 오랫동안 글을 못올렸네요. (핫하하하하하하!)


 


 


곧 시작될 2011년과 함께 올리브 화질좋은 사진과 함께 쫌 꾸준히 올라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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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 웃음소리가 뽀빠이 같습니다.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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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잘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올리브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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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목자 간증 설교 감사했습니다...저를 보는듯한 ~~~무릎꿇는 목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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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의 상큼한 모습이 떠오릅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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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탐방 간 목장이라 그런지 소식이 더 반갑고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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