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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Dec 28, 2010
  • 791


 


겨울의 별미 과메기와 그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채소를 새콤달콤 초장에 무쳐 먹음직 스럽게 담은


 


접시를 말끔히 비우고나니 그제서야 기자는 사진을 찍어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였습니다.


 


투철한 기자정신 보다는 일단 자기 배가 불러야 기억이 나는 이 안타까운 현실 속에 사진은


 


김영주 집사의 핸드폰으로 아쉬운대로 찍어 4장중 한장 겨우 건져서 이렇게 올려요.


 


 


 


목장사역을 하는 부부의 갖가지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열고, 멀리 휴스턴 까지 다녀오신 소감


 


이야기로 분위기는 무르 익어갔습니다.  다운교회의 모든 목자목녀님들과 다를바 없이  우리


 


초원의 목자,목녀님들도 목장사역을 이끌어간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과 생각을 거듭하며


 


목장사역에 애정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가시는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초원에서 함께 모여 어떻게 하면 잘 보낼수 있을 것인 가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초원모임이 너무 좋아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건지.


 


꽤나 늦은 시간에 마쳤음에도 불구 하고 아쉬웠습니다.


 


 


 


그럼 다음 초원모임에서는 더욱 알찬 구성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일단 생각은 하겠습니다.


(호호호.. 애둘 키우느라 장담을 몬하겠쏭. 오호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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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강진구 초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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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강장로님! 갈수록 멋져지는것 아시고는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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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하나의 목장이야기가 새롭습니다...저도 초원에서 사진을 올려야하는 위치에 있는 줄로 아는데.....죄송합니다...기억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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