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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동
  • Dec 22, 2010
  • 872



2010년 한해를 보내며 담쟁이 목장 "송년의 밤"을 가졌습니다


 



 


목원님께서 음식을 한두가지씩 해오셔서 1년에 한번 먹는 정말 풍성한 식탁이었습니다


함께 준비해주신 목원님께 감사합니다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눈후

2010년 한해동안 목장모임에 함께 해주고 풍성한 나눔을 통해

감사할줄 아는 친구들이 되어져 가는 자녀들을 격려 했습니다

조그마한 카드에 2010년 담쟁이목장에서

좋았던일 ..아쉬웠던일.. 2011년에 꼭 버리고 싶은 습관,2011년에꼭이루고 싶은 기도제목

그리고 2011년에 꼭 목장모임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 과

아울러 자신에게 편지적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시간들을 돌아볼수 있어 좋았으며 희망찬 내일을 꿈꿀수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에게 편지적는 시간을 가져

자신을 위로 하고 칭찬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있는 송년의 밤이 었습니다

2010년이 담쟁이에  늘 좋았던 일만 있었든건 아니었습니다

교회와 목장모임에 함께  할수 없는 형편에 놓이게 되어진 목원이 계시기에

늘 마음 아프네요

곧 함께 할수있기를 기도하며 2011년을 기대합니다

 

 

 



 

송년의 밤을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만들게 되어진건

박선애 목원님의 초대로 장수임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더욱 의미있었던 같습니다

 

 



 

 목원님과 사랑하는 자녀들이 담쟁이 목장에 함께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늘 감사하며 2011년엔 모두들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했씀 좋겠습니다

박경향 목원님 이정옥 목원님 김수영 최윤희 목원님 양현복 목원님 김성윤목원님 께서

목장모임에 함께 하는 그날 까지 담쟁이는 뻗어갈것입니다

담쟁이 화이팅!!

 

 




  • profile
    도전을 주는 목장은 늘 담쟁이 입니다...가랑이 찢어질까 함부로 다라가지 못하고 조금씩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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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 창고입니다..도전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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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식구들이 갈수록 젊어 지겠습니다. '담쟁이 송년의 밤'도 추억으로 남으리라 봅니다. ^&^!
  • profile
    송년의 밤 자신을 위로하교 격려하고 칭찬하는 시간 그것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profile
    송년의 밤 너무 좋으네요^^ 한두가지 챙겨와서 이루어진 저 상다리 뿌라질듯한 풍성한 식탁!^^ 축복합니다.
  • profile
    늘 도전을 주는 목장입니다.담쟁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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