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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Dec 20, 2010
  • 792

그동안 목장 기자 아이들이 많이 아파서...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던 것 이제서야 올려 봅니다...-.-^



  목장 식구들이 많아져서 북적거리며 먹던 저녁 식사가, 뷔폐식으로 음식을 배식하고 1차 아이들 먼저 밥을 먹게 한 뒤 2차 어른들 식사를 하게 하니 한결 여유있게 식사를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김혜영 집사님과 이정환씨가 함께 하는 모임이여서 너무 너무 반가웠던거 아시죠!!!^^

그냥 오셔도 반가웠을 텐데...집에서 가정예배를 드리며 경험하고 계시는 축복을 나누워 주셔서 더 감사했답니다. 앞으로도 가정예배를 통해 집사님 가정에 그리고 우리 씨앗 목장 각 가정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놀라운 역사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어른들의 편안한 나눔이 있기까지는,


다른 방에서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 주며


독후 활동까지 아이들과 함께 해주신 정희경 성도님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답니다.


애쓰는 정희경 성도님 가정에 하늘 복 많이 내리길...그리고 세대통합을 꿈꾸는 우리 교회 , 목장이 그 열매를 잘 맺어가길...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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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위한 목장 고민을하는 목자와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좋은 방도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목자의 고민이 해결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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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씨앗 목장을 축복합니다. 어려운 여건을 함께 하며 견디고 기다리는 성숙한 목장이 되어 가는 것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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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신이 있고 기쁨이 넘치는 씨앗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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