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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Sep 07, 2010
  • 889


최기자님이 카메라를 잊으셔서 부득불 목자네 집에 있는 카메라로 찍어 소식 올립니다.


 



 


식사시간입니다.


 


우종관 목원님이 학교 생활에 대해


 


질문 중이십니다.


 



 


탐방오신 허 인, 우혜란 신혼부부 입니다.


 


목녀님이 각도잡아 찍으셨는데


 


정면이 아니라 약간 아쉽습니다.


 


 



 


다솔이 손가락에 낑겨있는 과자 보이시죠...


 


너무 좋아합니다.


 



 


다솔이가 뭘 원하는 표정입니다.


 


탐방오신 분들이 정착하시길 바라는중인지??


 


ㅎㅎㅎ


 


 


이날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들로 채워진 모임이었습니다.


 


탐방오신 분들의 러브스토리, 기존 목원들의 러브스토리......


 


회사 생활에서의 자리(그리스도인으로)잡는문제...


 


탐방오신 분들께 강인한 인상을 심었어야했는데....


 


그일에 일등공신은 다솔이의 간곡한 표정입니다...


 


각자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주 이쉽게 헤어졌습니다....


 

  • profile
    상은희 목장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 profile
    나름 이쁜 말투와 다정한 목소리로 대해드렸는데..ㅎㅎ
    젊은 청년들의 생각과 생활을 목장 모임이 아니면 알기 쉽지가않는데 믿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사회 생활을 잘 해나가는것을 보면서 다운 공동체의 미래가 보이네요.
  • profile
    ㅎㅎ 신용희 집사님. 이쁜 말투랑 다정한 목소릴..늘.,,언제나 그러시 잖아요..ㅋㅋ..그나저나 신혼부부님 탐방소식 듣고 함께 못만나서 아쉬워서 주일 예배후에 인사하려고 했는데, 아차차. 한발 늦었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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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솔이에게 직접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profile
    아이들도 잘 챙기시는 목장이네요..다솔이가 원하는대로 잘 이루어지길 바래요.~~.
  • profile
    호호,, 다솔이를 앞세운 목원분들의 진심이 느껴지네요 ㅋㅋ 대화의 화제가 너무 재미있었겠습니다. 러브스토리하면 또 우린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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