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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성자현
  • Aug 20, 2010
  • 1024



 


 


기자님께서 휴가 떠나신 틈을 타 야메기자가 요한목장 뉴스를 전합니다. ㅎㄷㄷㄷ


 


 


여름휴가를 맞은 요한목장.


여행을 떠나신 김지수 기자님 부부와 이춘애 성도님의 빈자리를 뒤로 하고


폭염이 두렵지 않은 우리의 여름이 이렇게 깊어갑니다.


 


 



 


 


 


이번주부터 합류하게 된 최은아 성도님.


특유의 쾌활함으로 텅 빈 자리를 채워줬습니다.


 




 


 


들어나봤슈?  먹어나봤슈?  차슈?


 


우리는 목녀님의 마루타입니다.


요리를 배워오셔서 우리에게 실습하시는데


오 마이 갓!


비명을 지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차슈'라는 요리를 확대해 봅니다.


 


 



 


 


 


집에 불 낼 뻔해가며


가스레인지 요절 내가며


두 시간여에 걸쳐 삶아냈다는 고기,


뜨거운 여름 불 곁에서 흘린 땀까지 보태어


얼마나 맛있던지요.


짭쪼롬, 눈물이 날 뻔 했답니다.


 


지금부터 복을 지으시는 분은


언젠가 맛볼 날이 있을지도 모르니,


긴장하여 살아볼 일입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은 후 이루어진 교제는


10시 20분까지


아주 좁고 심도 있게 이루어졌습니다.


 


비록 많은 인원이 함께 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목자님과 목녀님의 정성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요한목장.


다음번엔 더 풍성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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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사람이라도 결코 목장을 쉬지 않아야 합니다...요한목장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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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변화는 하나님의 몫이지요... 갈수록 풍성한 의미가 더해지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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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섬기시는 모습과 떡을 때고 교제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승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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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맛있겠네요. 언제 한번 먹을수 있을까요? 목녀님의 그 정성이 이곳 넝쿨까지 전해 집니다 .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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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슈...어떤맛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요한목자 목녀님의 섬김을 보며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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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슈... 만나보이네요. 다음 목장모임에도 무언가를 해주겠지..참석못해서 죄송하구예 새롭게 등장하신 예쁜은아씨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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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을뵐때마다입가에웃음이절로생겨납니다.최선을다해서섬기시는모습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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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매기자님 글솜씨 너무 멋있습니다 짱입니다 김지수 집사님 휴가 잘 다녀오셨는지요 은아도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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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슈 먹고싶어유, 꿀꺽~ 넘 ~예쁘게 만든것같아요
  • profile
    맛난 음식만큼이나 멋진 교제를 하신것 같아요. 막바지 여름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 profile
    요한 목녀님 배우신대루 참 잘하셨네여.... 항상 건강한 음식 맛난 음식으로 목장 식구들과....행복한 날 되세요....
  • profile
    짭쪼롬 차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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