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진규
  • Aug 05, 2010
  • 1265



이동숙 집사님 생일을 축하드려요


 


이현주 집사님께서 꼬깔을 씌워 드리니까 쑥쓰러워 어쩔줄 몰라 하셨어요





 


목녀님께서 여자들만 찍어 달라십니다


 


얼굴에 가득 미소가.....천사들 같으십니다


 



 

드뎌 케익 컷팅식 아이들이 환호하며 박수 칩니다..^^

 

생일 축하 이벤트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두분의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일을 본 받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생일 축하드립니다. 함께 기뻐하는 모습 가운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
  • profile
    생일 축하합니다. 허브목장 파이팅!
  • profile
    목장 게시판을 둘러보니 8월에 생신인 분들이 참 많네요..더운 여름에 태어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profile
    생신을 감축드립니다...그리고~~꼬깔 모자가 잘 어울리기 힘든데.....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 profile
    이동숙집사님~~늦었지만 생일축하드려요~~~(손)
  • profile
    보암직도 먹음직도 하군요 준비하신 손길 생일맞은 집사님 축하와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달라도 주안에 우린 하나~(동경목장)   2026.11.05
어깨동무하고 함께 걸어가는(노외용초원) (2)   2026.11.05
가정에서 누리는 편안함, 그리고 수진 자매의 세례식을 위한 기도(에벤에셀) (1)   2026.11.05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1)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3)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7)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6)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