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Aug 19, 2008
  • 1257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우리의 들뜬 맘을 알기라도 한듯... 며칠씩 묵을 만큼의 많은 먹거리들을 주저리 주저리 싸들고 편안한 맘으로 맘껏 하나님 지으신 자연에 감사함을 제대로 전하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물놀이에 신이나고, 어른들은 오랜만에 갖는 자유함을 혀로 느끼고, 입술로 뱉으며, 눈으로 감상하고 마음에는 감사함을 잔뜩 안고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준비로, 시간으로 함께 해주신 담쟁이 목장 목원들....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 profile
    음~~여기가 어디죠?? 목원들의 임가에 번지는 미소가..좋아요..이 목장은 주님의 솜씨에 몇점을??
  • profile
    작천정 같기도 하고, 좋은시간들을 보내게 되어 좋았겠습니다.
  • profile
    네... 여기는 성남사 계곡입니다....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profile
    아 그렇군요 석남사 계곡이군요, 자리도 널찍하고 좋네요, 시원하고 좋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