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구인수
  • Jul 20, 2008
  • 2042

 

이번 목장 모임은 우성룡,조미정 목원님의 초청으로 우성룡 목원님택에서 가졌습니다. 정자에서 직접 띠어온 회로 만든 회무침을 포함한 맛있는 음식과 효림의 다양한 장난감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다 즐거운 목장 모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녁 및 다과 후, 이번 목장 모임 역시 지난주일 목사님의 말씀을 지난 한 주 동안의 우리의 삶속에 각 목원이 묵상했던 내용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번 목장모임은 장경순 교수님이 참석하는 마지막 목장 목임이라 더욱 소중한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 profile
    집이 넓어 아이들이 더좋아 한 것 같아요. 무거운 몸으로 식사 대접 해준 성용씨! 미정씨! 참 고마웠어요.. 지쳐서 원망이 나올려고 했는데. . . 밤새 애기 나올까봐 기도한것 알죠? ㅎ ㅎ ㅎ..집위해서도 기도 할께요. 늘 이뿌게 사진 올려주시는 구교수님께도 감사를 드려요! 건강하세요. . .
  • profile
    대가족이 함께 예배드리고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였겠네요~~
    집이 넓어 보여서 최집사님댁이 또~~이사했나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가족들이 불어나 분가를 빨리 하길 기도합니다...
    최금환,김외숙 집사님~~힘내셔요!!!
  • profile
    우성룡 목원댁에서 목장모임을 가졌군요? 가끔식 장소를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장교수님이 마지막 참석하는 자리라 많이 아쉬웠겠습니다. 흙과뼈목장의 목자와 목녀 목원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더운날씨에 영육간에 강건하세요
  • profile
    구선생님! 믿음안에서 함께 세워 나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날마다 부르심을 쫒아 나아가며, 우리의 삶을 주님을 위해 헌신된 모습으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목적지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씩 가다보면 알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 주실것을 믿고 나아갑시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