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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l 21, 2008
  • 1987

 11일 목장모임에 갈때는 조금 긴장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오신다고 해서요^.^
아이둘과 마을버스타고 목장님댁에 가면서 몇번이고 오늘만이라도 좀 얌전히 있자라고 신신당부를 했답니다.
 근데 이 아이들이 그날따라 더 들썩거리더군요.
오 마이 갓!!!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저는 밥도 예전보다 적게 먹었답니다.(밥힘으로 버티는데...ㅎㅎ)
 목장모임에 오신 목사님과 사모님은 너무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제가 사모하는 사모님을 옆에서 편안하게 대할수 있는 기회가 가졌다는게 참 좋았어요.
 그 날은 음식을 집사님들께서 한가지씩 정성스럽게 준비해오셔서 풍족하게 저녁을 먹었답니다.
 곧은 성품의 목장님과 푸근하고 편안하고 언니같은 목녀님이 계시는한 해바라기는 항상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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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더디가는 목장모임인 것 같지만 무엇이 성경적인가를 눈으로 보게 해주네요. 초대교회의 원형을 회복해가는 해바라기 목장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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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 목장이 주님만 바라보는 목장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정말 대가족이군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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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가 주바라기로의 변신...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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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족이 많군요^^더욱더 번성하는 해바라기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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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대가족이네요~~~ㅎㅎㅎ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목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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