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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Mar 06, 2026
  • 59
  • 첨부7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 3월이라 다들 많이 분주한 마음으로 목장에서 만났습니다.

목녀님께서 준비해주신 떡만둣국을 비롯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목원들 모두 육이 살찌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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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를 하고선 영이 살찌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원들 모두 맡은바 성실하게 준비해줘서 늘 감사함을 느끼고 목장에 대한 애정도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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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더욱 깊어지고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치는 목장 되길 기도하며... 
올해 꼭 vip를 초대할수 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몰래 찍어둔 예서의 사진들을 보시며 목장 소식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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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목장 나눔을 하는동안 우리 아이들은 저렇게 노는군요^^ 예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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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떡국으로 육을 채우고 뜨거운 나눔으로 영을 채우니 이보다 더 풍성할 수가 있을까요? 식사 준비부터 목장 기사까지의 손길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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