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 다운로드: KakaoTalk_20261008_073447444.jpg [File Size:179.0K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1008_073447444_02.jpg [File Size:4.54M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1008_073447444_01.jpg [File Size:218.3K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1008_073447444_03.jpg [File Size:156.0K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1008_073447444_05.jpg [File Size:181.3KB]
안녕하세요...그동안 무기한 연장했던 기사를 드디어 올립니다..(또륵..)
벌써 한 달이 흘러버렸네요;;
9월의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태어난 지 한 달 된 하루를 드디어 만났던 것인데요...!!
처음 봤을 때 그냥 광현 목자님이 Ctrl C + Ctrl V 된 수준으로 똑 닮아서
다들 '목자님 왜 거기 누워계세요...?' 라는 인사를 했던 기억이..ㅋㅋㅋㅋ
하지만 너무 귀엽고 우는 것도 조용해서 신기했답니다~ (뱃속에서부터 누나들의 기에 눌려버린건가...싶은)
저녁은 분식데이로 다양하게 준비해서 푸짐한 저녁식사를 했습니닷

둘째 주의 하루도 공유합니다~
목녀님이 게임을 진행하는 흔치 않은 모습~!!

셋째 주는 설거지 게임으로 초밥 만드는 카드게임을 했는데 다들 재밌게 열심히 참여하더라고요ㅋㅋㅋ 추천합니닷^^

마지막 주는 추석이라 금요일에 모이지는 않았지만 목요일에 시간 되는 목원 중 저와 하영이가 목자님집에 가서 떡국도 얻어먹고 하리, 하라와 놀아주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습니다~~ 이런 게 영적 가족이면서 목장의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한 달의 목장 소식을 전했는데 참 목장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져 가는 느낌이라 감사합니다~~
새로운 올리브, 하루와 함께 더욱 은혜 가득한 호치민이 되어가길 기도합니다!!
가영 자매님은 한동안 일이 바쁘셔서 못오셨는데 앞으로 목장에 잘 적응하고 하나님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기까지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