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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Oct 07, 2026
  • 57
  • 첨부3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추석 연휴 후 삼호동 목자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올리브브레싱.jpg

 

 연우가 부모님이 휴스턴 서울교회 미니연수로 인해  이모 집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아빠, 엄마  보고 싶지? 네! 보고싶어요"
그렇지만,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의젓하게 잘  지낸다고 합니다.

 

 

나눔.jpg

 

추석명절  가족들과  무사히 (?)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며느리 ,사위 역할한다고  애쓴 목장식구들 격려하고 위로합니다.


목장에서 속 풀이 하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이제  자- 알 풀었으니,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으로 리셋  할 일만 남았습니다.
동경목장! 화이팅^^

 

  • profile
    기사를 읽으면서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엄마 아빠가 없어도 의젓할수 있는 울타리가 있어서 좋습니다
  • profile
    연우 정말 대견하네요 ~!!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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