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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Oct 07, 2026
  • 52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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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전 목장 모임 때 몹시 더웠던 기억인데 목장 기사를 작성 하는 현재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붑니다

시간도 빠르게 흐리고 류기자의 기억도 빠르게 지워져 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게으름을 피웠더니 목장 때 뭘 먹었는지 사진이 없으면 기억이 나지 않고, 감사와 기도 제목 또 한 기억 해내기가 좀처럼 쉽지 않음을 깨닫고 목장 기사를 미루지 않으리 다짐을 또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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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가 적게 모였던 날 분식데이로 저녁 식사를 가볍게 마무리하고 ‘맛있는 횟집’에서 나눔을 했었더군요 ㅎ ㅎ

횟집은 명절 이후에도 손님으로 북적였고 정아집사님의 감사는 넘쳤습니다

바쁜중에도 자리를 내어 목장 모임 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늘 긍정적 마인드로 목장 분위기를 아름답고, 조화롭게 해주시니 덕분에 도전도 되고 힘이 됩니다

 

추수감사주일 VIP 명단을 작성 해야 하는 시간이 돌아왔네요

지난 추수감사주일 송완 형제와 희경 자매가 참석하고 지금까지 예배와 목장 안에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또 흘렀네요

계속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또 각자의  VIP를 놓고 기도하고 잘 섬겨 올해도 풍성한 추수감사주일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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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모임은 류 기자 집 오픈 순서였습니다

늘 메뉴로 고심이 많은데 좀 자신 있는 김밥과 물만 부어주면 먹을 수 있는 컵라면 준비했습니다

모두 옆구리 터진 김밥을 맛있게 먹어 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흐흐흐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고등어 빵도 맛보았습니다

송완 형제와 희경 자매는 아들 동국이 생일 이슈로 가족과 함께 보냈답니다

 

다음주는 추수감사주일의 기대를 품고 좀 더 구체적으로 VIP에 대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생일 맞은 진성 형제 생파는 식당 봉사가 있었던 주일 1부 예배후 식사 시간에 다운 가족들의 많은 축하를 받으며 진행되었습니다

아직 앞자리가 3이네요 ㅎㅎ 생일 축하합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각자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 미얀마 껄로 늘 깨어 기도하고 함께 동역하며 하나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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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진성형제의 3자가 걸리긴한데^^ 생일축하드려요~
    VIP명단이 거룩한 부담으로 다가 오지만 한번 더 힘을 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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