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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희
  • Oct 05, 2026
  • 48
  • 첨부1


             2026년 10월 3일 목장모임은 아웃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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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수고로

          방갈로에서 모임을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자매님이 일터에서

          잠시 짬을 내어 함께 식사와 안부를

          물을수 잇어 감사햇습니다


          자매님 역시 목원들께 미안해하는 

          쑥스러움으로 더 애틋한 감정이

          올라왓습니다

          서로의 형편을 알기에 긴얘기 없어도

          이해하는 맘으로~


         삼겹살과 오리불고기로 각자 배안을

         위로하고ㅎ  

         짧은 나눔으로는 맘을 채우고

         최규태 목원이 목자님 입에 고기쌈을 넣어주는

         따뜻함까지 조아요 보너스ㅎ

        고기 상추쌈에 행복해하시는 목자님~^


        식사후 암살자들 영화보러가기~

        시간의 여유를 즐기며 차한잔과 팝콘으로

        시대의 흐름에 억울함이 해결되지 않고

        끝낫지만 우리는 관객 재미잇게 관람햇습니다


        오늘도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이 잇어서 많이 아쉬웟습니다ㅠ


        오늘처럼 모여 웃고 다같이 함께

        얘기하며 서로의 형편을 이해하고

        품어주며 하나되는 목장이 최고죠

        그렇게 될거죠ㅎ

        르완다 목장 화이팅~^❤️



        2026년 9월27일 목자님댁에서


    ❤️VIP 추수감사절에 한명씩이라도~

         목원 모두의 바램입니다

       " 찾고"  "구하고"   "두드립시다~^❤️


          20260927_1746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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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쌈을 통해 사랑과 아름다움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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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에게 쌈을 먹여주는 흔하지 않은 장면이 여러 의미의 감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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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 싸주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목장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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